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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기부캠페인]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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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부터 뜨거웠던 여름까지 청소년들과 땀 흘리며 짓던 한옥을 기억하시나요?
기둥과 서까래를 조립한 상량식 소식에 스마일게이트 임직원 여러분이 많은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도 해주셨는데요
Future Lab의 이름을 따 누구나 편히 쉬러 올 수 있도록 '휴처래(休處來)'라는 멋진 이름도 지었답니다.
마지막 기와를 올리는 일은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라며, 가족의 건강, 희망사항 등 여러분의 소원을 담아 기와를 올려주세요.
기와를 올릴 때마다 기부금이 모여 안나의 집 공동생활가정 청소년과 노숙인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됩니다.

▲ 청소년 참여자들이 땀 흘려 만든 휴처래. 현재 휴처래(休處來)는 기와를 올리는 일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1단계: 캠페인 소개]

임직원 여러분의 소원을 담아 기와를 올려주세요! 기부를 통해 기와를 올릴 수 있습니다. (2만 원 기부 시 , 기와 1장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부금을 통해 성남 안나의 집 공동생활가정 청소년들의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청소년들은 하룻동안 '10년 후 꿈을 이룬 자신'이 되어 인터뷰/촬영을 하고 이를 '소원잡지'로 만들어 발간합니다 :)  이 특별한 하루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꿈을 향한 동기부여로 전해질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들과 노숙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금이 전달됩니다.  

*공동생활가정원가정의 위기로 인하여 보호가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공간



(이미지를 클릭하여 '안나의 집' 영상보기) 

  ▲ 성남시에 있는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보르도) 신부님이 1998년 설립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 무료급식소로, 현재 노숙인 무료 급식소/자활시설청소년 쉼터공동생활가정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하종 신부님은 성남에서 20년째 노숙인/청소년 등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2단계: 캠페인 참여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