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7-04-18

수원나자렛집 소녀들의 정동진 여행기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의 기부가 만들어낸 나눔스토리 입니다]
 

 

정동진에 간다는 소식에 설레여서 밤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던 아이들은

12월 30일 이른 아침, 첫번째 여행장소인 오죽헌으로 향했습니다.

오죽헌 박물관에 들러 율곡이이선생님의 이야기도 듣고,

초려공방에서는 솟대와 손수건 염색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침내 도착한 정동진.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 구름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 따뜻한 날씨의 정동진 : )

수원나자렛집 친구들은 다음날인 12월 31일 이른 아침,

정동진의 일출을 보며 나자렛집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효주의 여행 후기 중>

 

 

효주이야기 : 파도가 우리에게 와서 그 다음 다시 들어갔다하면서 반복하였다.

그래서 “ 파도는 겁쟁이”라고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었다.

 

 

정동진에서 동해까지 약 한시간의 기차여행을 하며 오손도손 이야기도 나누고

창밖에 펼쳐지는 겨울바다를 보고 한창 들뜬 친구들은 1박 2일의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선민이의 여행 후기 중>

 
선민이 이야기 : 바다에 있는 열차관광을 탔다. 이것도 태어나서 처음타봐서 신기했다.

안에는 음료수와 과자사는데가있어서 3000원이하로 200원짜리 음료수 알로에 주스를사고

껌도 샀다 기차에서 새로운걸 알게되었다. 거기는 책상이 있다.

원래 지하철는 서있을 때 움직이는데

우리가 탄 열차는 서있고 걸어도 왔다갔다 안흔들렸다.

다음에 또 열차를 타고싶다.



이렇게 아이들에겐 잊지못할 2016년 12월 30일, 31일의 1박2일 추억거리가 생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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