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8-10-30

몽골 울란바토르에 울려 퍼진 희망의 메시지

 

광활한 초원 위에서 용맹스럽게 동과 서를 가로지르며 관용과 포용 정책으로 가장 넓은 영토를 정복하며 문화융성을 이루었던 몽골제국.
비록 영하 40도의 강력한 추위와 척박한 환경적 요인들로 산업 발전이 더디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3백만 몽골인들의 삶 속에는 여전히 선조들의 패기와 여유를 엿볼 수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희망학교는 2011년부터 전세계 아동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IT콘텐츠교육 인프라 환경과 교사 역량 강화, 활용 교육을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올해 굿네이버스, 코피온 NGO기관과 협력하여 몽골 희망학교 11~13호를 개소했습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는 이주민들의 유입으로 학생수는 20%가까이 늘어났지만 공공교육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스마일게이트가 몽골의 다음세대들에게 전한 희망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 저는 게르입니다. ‘고향’이란 뜻으로 유목민들이 추위와 위험을 견딜 수 있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몽골 전통 숙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