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SELF-ENCOURAGING, EXCITING-DISCOVERY

피노키오는 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아주 작은 거짓말에도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는 사람이 되어 거짓말이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그렇다면 피노키오는 왜 거짓말이 하고 싶었던걸까요?

SEED 시즌6는 Tech&Art를 활용하여 '페르소나와 거짓말: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한 4가지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
테크(Tech)와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료, 장비, 소재 등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과 관계맺고 소통하는 나만의 방법을 찾는 탐험을 해봅니다.

 

    Future Lab은 세계 최초 블록형 코딩언어 Scratch를 개발한 미국 MIT 공과대학의 Media Lab과 협력하여,
    단순한 기술 습득으로서의 코딩교육이 아니라 논리적이며 창의/창발적 사고가 가능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SEED는 Future Lab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문학과 예술, High-Technology를 융합하여 
    아동/청소년이 직접 프로젝트 전반을 이끄는 체험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EASON


[Programming] 아두이노로 하는 스마트 가드닝

[Electronica] 코딩으로 만드는 전자악기

[Media Art] 가상현실(AR)로 하는 디지털 그래피티

[Programming] 혁신적인 아두이노 프로젝트

[Hands-on] 공동작업장 B1 철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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