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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창작자의 꿈 펼친다 ‘팔레트 페스타 2026’ 참가자 모집
2026-02-06
■ 9개 지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멘토 6개월 간의 창작 프로젝트 공유
■ 2월 25일까지 돌봄 교사 및 아동청소년, 시민 누구나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 통해 참여 신청 가능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이달 28일(토)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에 참가한 아이들의 창작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팔레트 페스타 2026 : 비커밍 더 레조넌스(Becoming the Resonanc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금)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멘토들이 함께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고 또래 창작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명인 ‘Becoming the Resonance’(공명이 되다)는 아이들이 창작물을 또래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게 되길 바라는 의미다.
행사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참가자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으로 마련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총 12개의 부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선보이며,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함께 하는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운영되는 ‘스크린 스테이지’, 대표 청소년 창작자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보이스 스테이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25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www.heemangstudio.or) 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창의 콘텐츠 창작이나 지역아동센터의 지원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팔레트(Palette)’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내 창의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등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전국 14개 지역에서 86개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멘토 1천 983명이 참가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사회, 경제적 배경에 상관없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성장 환경을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공공과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 2월 25일까지 돌봄 교사 및 아동청소년, 시민 누구나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 통해 참여 신청 가능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이달 28일(토)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에 참가한 아이들의 창작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팔레트 페스타 2026 : 비커밍 더 레조넌스(Becoming the Resonanc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금)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6개월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멘토들이 함께 만든 창작물을 공유하고 또래 창작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서울, 경기, 전북, 강원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명인 ‘Becoming the Resonance’(공명이 되다)는 아이들이 창작물을 또래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욕구를 가지게 되길 바라는 의미다.
행사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참가자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으로 마련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총 12개의 부스에서 40여 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을 선보이며,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함께 하는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운영되는 ‘스크린 스테이지’, 대표 청소년 창작자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보이스 스테이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25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www.heemangstudio.or) 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창의 콘텐츠 창작이나 지역아동센터의 지원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팔레트(Palette)’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내 창의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등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전국 14개 지역에서 86개의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및 멘토 1천 983명이 참가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사회, 경제적 배경에 상관없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성장 환경을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공공과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