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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함께하는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문화예술 테마 편’ 론칭
2026-07-02
“덕질이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된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함께하는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문화예술 테마 편’ 론칭
■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참여, 의류 및 용품 지원과 홍보 협력으로 유저의 소셜 임팩트 활동 독려
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문화예술 테마 편’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덕업일치’는 ‘나의 덕후력을 업(UP)시켜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든다’라는 의미로 CREATing*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다.
*CREATing: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누구나 관심사에 기반해 자유롭게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소셜 임팩트 활동
이번 프로젝트에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파트너십으로 참여한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관계자는 유저의 관심사 기반 아이디어를 캠페인으로 확장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취지에 공감해 협력하게 됐다고 동참 이유를 밝혔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19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음악, 영화, 공연, 전시, 미술 등 분야와 관련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유저의 공감 투표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중 공감을 많이 받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두 건은 8월 중 프로젝트 모금 조성 및 봉사자 모집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어진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실행 지원금과 전문가의 멘토링이 제공되며, 홍보 및 마케팅도 지원된다. 참가자들은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참가자에게 블랙야크 제품을 제공하고,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는 시기별 사회·문화적 이슈에 맞춘 ‘시리즈 기획전’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대학생이 참여한 ‘스포츠 테마 편’을 진행 중이며, 9월에는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 소셜섹터 종사자가 참여하는 ‘로컬 테마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다양한 주제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낸 유저들의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자원 순환을 목적으로 야구 유니폼을 수선·재사용하는 ‘uREform: 유니폼 수리권’ 캠페인이 봉사자를 모집 중이고, 폐셔틀콕을 재활용해 친환경 스포츠 제품을 만들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아이들의 꿈을 서브합니다’ 캠페인이 기부금을 조성 중이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은 사회문제해결에 공감하는 유저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재미있는 기부(FUNDing), 봉사(HEALing), 아이디어 제안(CREATing)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