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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멘토 시즌4 참여 멘토
아이들 나이 때의 나를 만나면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멘티에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시간들이 언젠가 멘티들의 앞길에 작은 힌트가 되어 줄 수 있다면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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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우스에서 자립한 스마일도너
과거의 저처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꾸준히 돕고 싶어요.
아이들이 당당히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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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아동 · 청소년 지원 파트너
스마일게이트와의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경계선 아동을 위한
공공영역의 지원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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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Creator 6기 참여 멘토
아이들이 활동을 진행할수록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자기 의견이 무엇인지 표출할 수 있게 되고,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서로 맞아가는 모습이 보여서 아이들이 성장했다는 부분에 뿌듯함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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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참여 청소년
“저희는 AI로 코딩을 하고 영상작업을 하였는데, 이 때 AI한테 어떻게 효과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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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우승자
e스포츠 대회 참가라는 쉽지 않은 기회를 얻어 정말 좋았습니다.
대회 준비를 하면서 친구, 동생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까지 함께 해준 저희 팀원들 덕분에
우승까지 하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 천안 반석지역아동센터 '레전드 라이딩’팀 -
첫 대회 참가라 우승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기쁩니다.
응원해준 부모님, 선생님, 동생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습니다.
- 브롤스타즈 부문 전주 해님지역아동센터 'Gen-E sports'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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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파트너
"유저들과 함께한 오프라인 행사 수익금을 더운 여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유저들과 함께 로드나인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스튜디오 감사합니다!"
- MMORPG <로드나인> 개발사 NX3 게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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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스피커
어렸을 때의 작은 경험 하나가 어른이 된 이후까지 남게 됩니다.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 언젠가 떠올릴 수 있는 기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 신선한망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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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톤 참여 단체 '사단법인 온기'
캠페인 관련 문장을 한 줄 쓸 때도 “이게 실제로 캠페인에 쓰일 콘텐츠야"
라고 생각하니까 더 진지해지더라고요. 그냥 기획서만 쓰고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진짜 실행할 캠페인을 설계하고 있다는 ‘실전 감각'을 얻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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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참여 유저
"저는 덕질 덕분에 즐겁게 살고 행동력도 얻는 사람인데요. 이번 경험을 통해
‘덕질로도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구나’라는 걸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습니다.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내가 환경 보호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기획·제작해보고자 합니다."